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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전시리뷰] 샤넬이 한국의 장인을 후원하는 방법 — 예올×샤넬 <진소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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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칼럼] 95%가 안 된다고 할 때, 5%에 거는 학교— 강우현의 엉뚱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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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물방울은 남고, 화가의 시간은 집이 되었다 — 평창동 ‘김창열 화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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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이슈] 한글과 세종, 그리고 변기가 만나다 — 한글날 100주년 특별기획전 《한글과 세종, 그리고 변기 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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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이슈] ‘알파벳’이라는 시각 언어로 연결한 현대카드의 새로운 브랜드 실험 — 카드 플레이트에서 전용 서체, 패키지, 팝업 공간, 굿즈까지 하나의 브랜드 생태계로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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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전시리뷰] 가구를 디자인한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디자인한 사람 — 코 리앙 이(Kho Liang Ie), 네덜란드 모더니즘의 숨은 거장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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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전시리뷰] 몸을 조각한 것이 아니라 ‘존재’를 조각한 사람 — <안토니 곰리 특별전 ‘Geestgr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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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전시하지 않는 미술관이 세상을 바꾸다 — 로테르담 ‘보이만스 반 뵈닝겐 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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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사람은 왜 고향을 떠나는가” — 로테르담 FENIX가 건축으로 기록한 ‘이주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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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도서관 하나로 도시를 바꾸다” — ‘포럼 그로닝겐’이 제시한 미래의 공공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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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거리의 낙서를 미술관으로 불러들이다” — 암스테르담 STRAAT 뮤지엄, 낡은 조선소에서 탄생한 세계 최대 스트리트 아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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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세종대왕, 베르메르와 렘브란트를 만나다” — 사람을 위한 창조는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