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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축의 미래 책임질 젊은 건축가

2017-06-19

한국 건축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건축가를 선정하는 ‘젊은 건축가상’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올해 공모에는 총 19팀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공개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를 거쳐 총 3팀(5명)의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2017 젊은 건축가상’의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강제용(41세), 전종우(33세)_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강제용(41세), 전종우(33세)_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국형걸(39세)_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국형걸(39세)_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서재원(43세), 이의행(40세)_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서재원(43세), 이의행(40세)_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 선정에서는 준공된 건축물 및 공간 환경의 완성도, 건축가로서의 문제의식과 해결 능력과 함께 건축에 대한 진정성, 앞으로의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올해 수상자들은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게 되며,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건축 관계자와 시민, 학생들과 함께 작업 내용 및 과정, 자신의 건축 철학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새건축사협의회, (사)한국건축가협회,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공동 주관으로 이루어진 ‘젊은 건축가상’은 문체부가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2008년에 제정, 지금까지 수상해 오고 있으며, ‘젊은 건축가’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작품 전시회 개최와 작품집 발간, 국내외의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www.mc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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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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