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서울시민과 예술가의 예술창작둥지
< ㈜엑스포디자인브랜딩, 서울시 창작공간 통합ci 개발>
ci 및 브랜딩 전문업체인 ㈜엑스포디자인브랜딩(대표
서울시 창작공간은, ‘남산’ ‘홍대지역’ ‘금천구’ ‘신당동’ 등 서울시내 총 8곳에 조성되며, 예술가와 시민모두가 창작활동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사이트별로 기존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예술정보센터’ ‘작업실’ ‘전시실’ ‘공연장’ ‘창작촌’ 등의 다양한 시설이 구축될 계획이다.
새로이 개발된 ci는 향후 8곳의 개별사이트에 통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다양한 시그니처 형태로 사인, 홍보물류 등에 선보이게 된다.
ci 디자인은 ‘창작의 둥지’라는 컨셉으로서, 다양한 창작예술이 한데 모이는 공간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둥지’가 어린새가 보금자리 삼아 자라나는 공간이듯, ‘서울시 창작공간’ 또한 서울의 예술활성화를 위해 예술가와 시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자 하였다.
자연스러운 붓 터치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래픽 표현으로, ‘창작’ 및 ‘둥지’의 의미를 최대한 부각시키고자 하였으며, ‘서울시’라는 대표성을 위하여 둥지의 외곽라인을 서울시의 지도형태로, 라인 각각의 색깔과 서체를 ‘서울상징색’과 ‘서울한강체’로 활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