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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일룸 체험할 수 있는 CGV하계 ‘씨네키즈 라이브러리’

2017-08-10

 

일룸이 CGV하계 내 어린이 전용 미니도서관 씨네키즈 라이브러리에 일룸 키즈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사진제공: 퍼시스)

일룸이 CGV하계 내 어린이 전용 미니도서관 씨네키즈 라이브러리에 일룸 키즈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사진제공: 퍼시스)


 

일룸이 CGV하계의 어린이 전용 미니도서관 ‘씨네키즈 라이브러리(CINE KIDS library)’에 일룸 키즈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CGV하계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씨네키즈 라이브러리’에는 어린이를 위한 500여권 이상의 다양한 도서와 함께 일룸의 소파 및 의자, 테이블, 텐트 및 매트 등 키즈 가구들이 비치되어 있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기 전 대기하는 동안 일룸 키즈 가구로 편안히 책을 읽거나 교육 영상을 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평소 부모들이 관심 갖고 있던 제품을 직접 보고 접할 수 있도록 일룸의 대표 키즈 제품으로 공간을 꾸몄다.

 

특히 성장에 따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그로잉 개념이 적용된 ‘팅클팝 시리즈 책상’과 바르게 앉는 습관을 길러주는 ‘아코 소파’는 출시 후 각 16만개, 8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체험 공간은 2018년 1월까지 운영된다. 이외에도 일룸의 가구 일러스트 컬러링을 비롯, 배급사와 연계한 애니메이션 영화의 컬러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일룸은 “어린이 방문객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CGV하계 씨네키즈 라이브러리 공간에 일룸의 대표 키즈 가구를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이 꿈을 찾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내는 데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일룸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일룸 키즈 가구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GV하계의 키즈 전용관 씨네키즈(CINE KIDS)는 CGV 최초로 오픈, 365일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상영하며 쿠킹 클래스, 생일파티 등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를 위한 카페 라운지 및 도서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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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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