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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국산 캐릭터 인기 만점

2004-04-13

'알루' '뿡뿡이'는 엄마 아가도 모두 좋아해 미취학 아동들의 교육성에 눈 높이를 맞춘 두 국산 캐릭터 '빨간코 알루'와 '방귀 대장 뿡뿡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상 연령층이 3~5세로 기존의 캐릭터에 비해 대단히 낮고 방송을 타고 알려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뿡뿡이는 이미 뮤지컬로도 큰 성과를 거두었고 알루 역시 뮤지컬 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대교어린이TV에서 주 6일 방송되는 알루는 '나 찾아봐라'라는 식의 숨바꼭질 놀이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한글 단어 교육을 시켜준다. 마치 코알라처럼 생겼는데 알루 봉제인형은 코에서 빨간 불이 번쩍번쩍 빛나 아이들을 사로잡는다. 봉제인형을 비롯 가방 이불 비타민 출판물 만화책 퍼즐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돼 더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BS에서 주 5일 등장하는 뿡뿡이는 약간 전성기가 지났지만 유아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방귀 소리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주변의 간단한 소품을 가지고 놀이를 이끌어 캐릭터에서 교육성을 바라는 주부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_일간스포츠 2004년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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