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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롤스로이스, 럭셔리 하우스로 도약 위한 BI 공개

2020-09-03

롤스로이스 BI (사진출처: 롤스로이스)

 

 

세계 최고 명문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하우스 오브 럭셔리 브랜드’로 새로운 브랜드 패러다임을 선보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했다.

 

‘럭셔리 카 브랜드’에서 나아가 럭셔리 제품을 광범위하게 다루며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나아간다는 취지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브랜드 메인 컬러의 교체이다. 기존의 컬러는 블랙, 실버, 화이트 등 어두운 색조의 조합을 유지해왔다.

 

새로운 컬러는 ‘퍼플 스피릿(Purple Spirit)’이라는 다크한 보라색을 주조색으로 활용하고 ‘로즈 골드’를 보조색으로 활용해 풍부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남성과 여성 고객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다.

 

롤스로이스 엠블럼 ‘환희의 여신(The Spirit of Ecstasy)’ (사진출처: 롤스로이스)

 

 

또한, 롤스로이스의 엠블럼 ‘환희의 여신(The Spirit of Ecstasy)’을 선으로 명확하게 정리했으며, 2차원적 형태로 표현했을 때 왼쪽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오른쪽을 바라보게 해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반영했다.

 

롤스로이스 관계자는 “이제부터 우리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젊어지는 타이밍이다. 새로운 구매 연령층,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럭셔리한 세계를 어필할 때”라고 강조했다.

 

글_ 유채은 취재기자(yce@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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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은 취재기자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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