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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로 만드는 나만의 패션 아이템, 라인프렌즈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패션 플랫폼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 런칭

2019-09-19

 

라인프렌즈가 19일 새롭게 전격 런칭한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패션 플랫폼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사진제공: 라인프렌즈)
 

 

라인프렌즈가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의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온라인 패션 플랫폼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LINE FRIENDS CREATOR, creator.linefriends.com)’를 유럽을 제외한 글로벌 전역에 런칭했다.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나만의 취향대로 패션 아이템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패션 플랫폼이다. 

 

그동안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자사의 캐릭터 특징과 매력을 담은 일러스트와 그래픽 등 다양한 아트워크를 제작, 공식 SNS에서 공개하며 밀레니얼들의 뜨거운 반응과 인터렉션을 일으켜온 라인프렌즈는 이번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여왔던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품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원하는 제품을 직접 나만의 스타일로 만드는 재미와 함께 색다른 제품 경험의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오리지널 캐릭터 라인업인 브라운앤프렌즈부터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 BT21 등 자사의 캐릭터IP를 활용한 다양한 테마의 아트워크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손쉽게 표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방법을 제안한다. 티셔츠와 맨투맨, 후디, 캔버스 백, 휴대폰 케이스 등의 패션 아이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 ‘OOTD(Outfit of the Day)’, ‘데일리룩’, ‘기분코디’ 등 다양한 패션 콘셉트를 연출할 수 있다. 

 

라인프렌즈가 런칭한 온라인 커스터마이징 패션 플랫폼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만의 패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사진제공: 라인프렌즈)
 

 

제작 방법은 의류나 패션잡화 등 원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컬러와 소재, 디자인 패턴 및 캐릭터 아트워크 등을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전문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제품을 그대로 선택할 수도 있다. 선택한 아트워크에는 기본형, 스티커, 일러스트 등의 다양한 테마가 제공되며, 소비자는 아트워크의 크기부터 제품 내 배치, 다른 아트워크와의 조합 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무궁무진하게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다. 

 

이번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에서는 지난 4월 BT21의 가족 및 친구, 라이벌, 과거와 미래 등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새로운 세계관  BT21 UNIVERSE의 새 캐릭터들도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오피스, 스포츠 등 상황별 테마 및 BT21 베이비 휴대폰 케이스 등도 최초 공개된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요즘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패션 아이템은 자신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라며, “많은 분들이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를 통해 공개되는 위트와 개성 넘치는 아트워크를 활용해 매일 매일 기분에 따라 자신의 취향과 일상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라인프렌즈 크리에이터는 라인프렌즈의 기존 캐릭터뿐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들을 활용한 독창적인 아트워크를 지속 업데이트 하고 다양한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대, 전세계 밀레니얼들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며 글로벌 밀레니얼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서 자리잡을 계획이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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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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