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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와 만난 광주요, ‘앙리 마티스×광주요’ 출시

2019-07-03

앙리 마티스×광주요(사진제공: 광주요)

 

 

광주요가 앙리 마티스의 명화가 담긴 ‘앙리 마티스×광주요’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을 기념해 한정 출시되는 것으로, 20세기 야수파 운동을 주도한 프랑스 화가 마티스의 명화 〈붉은 물고기와 고양이(The Cat with Red Fish)〉와 〈여인(Woman)〉이 적용됐다. 마티스의 자필 사인을 함께 담아낸 머그 2종과 접시 2종으로 구성되며, 우리 흙과 유약으로 만든 새하얀 도자기에 새겨진 마티스의 자유로운 라인과 색채가 작품 원본의 감성을 전한다. 

 

광주요는 현대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20세기 가장 위대한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팝아트의 전설 케니 샤프, 순수미술가 김지아나 작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국내외의 미쉐린가이드 스타 셰프들과 협업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예술가와 작품의 융합을 통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지속, 예술적 가치를 지닌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앙리 마티스×광주요' 제품은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야수파 걸작전'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9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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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마티스광주요컬레버래이션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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