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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윌슨코리아, 새로운 디자인 플랫폼 ‘커스텀 라켓 서비스’ 런칭

2019-07-03

윌슨코리아가 커스텀 라켓 서비스를 런칭했다.(사진제공: 윌슨코리아)

 

 

윌슨코리아(Wilson)가 나만의 라켓을 디자인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플래폼인 ‘커스텀 라켓 서비스’를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런칭했다. 

 

커스텀 라켓 서비스는 기성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라켓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해 제작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간단한 클릭만으로 라켓의 색상, 재질, 범퍼 칼라, 그립사이즈 등을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텍스트까지 기입이 가능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으며, 윌슨 메인 프렌차이즈 모델인 프로스테프, 블레이드, 울트라, 번시리즈 등 총 12개의 모델의 라켓에 대해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페파노 치치파스 선수와 커스텀 라켓(사진제공: 윌슨코리아)

 

 

윌슨은 테니스 브랜드 중 유일하게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윌슨의 커스텀 라켓 서비스는 미국 본사에서 2017년 시작됐으며, ‘제2의 페더러’로 불리는 스테파노 치치파스 선수가 직접 커스텀한 라켓을 사용해 경기를 하는 등, 테니스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윌슨코리아는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7월 한달 간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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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커스텀라켓서비스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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