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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 리뷰

[북유럽 디자이너의 포토에세이] 환영의 도시

2019-06-10

올레순, 노르웨이 / Alesund, Norway 2017 ⓒ Sangwoo Cho

 

 

물 위에 투영된 회색빛 건물은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어울 거리는 물결을 따라 건물도 함께 춤을 춘다.
그즈음 거리 어디에선가 나지막이 흐르는 첼로의 선율마저 비현실적이다.

 

글·사진_ 조상우(www.sangwoo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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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순 #노르웨이 #북유럽 #포토에세이 

포토그래퍼 조상우
현재 북유럽 스웨덴에서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디자이너만의 섬세한 시선으로 일상과 여행, 출장지에서 담아낸 사진들을 기록하고 있다. 더 많은 그의 사진이 궁금하다면 www.sangwoo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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