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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과 샐리, 이번엔 로디아와의 만남

2019-05-07

브라운앤프렌즈┃로디아 스페셜 에디션(사진제공: 라인프렌즈)

 

 

라인프렌즈가 (LINE FRIENDS)가 이번엔 로디아(RHODIA)와 만나 ‘브라운앤프렌즈┃로디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로디아는 프랑스 스테이셔너리 브랜드로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건축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로디아 제품은 영화계의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과 디자이너 폴스미스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메모지로도 유명하다.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후 높은 인기에 힘입어 한국에서도 출시된 이번 에디션은 퀄리티 높은 로디아 제품과 친근하고 귀여운 라인프렌즈의 브라운, 샐리로 디자인됐으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한다.

 

브라운앤프렌즈┃로디아 스페셜 에디션은 브라운 에디션과 샐리 에디션 2종으로 출시되며, 각 에디션은 로디아만의 매끄러운 벨럼 페이퍼 내지를 담은 메모패드와 부드러운 필기감의 펜, 멀티케이스로 구성된다. 

 

로디아의 시그니처 메모패드 위에는 예술가의 감성이 풍기는 베레모로 멋을 낸 브라운과 샐리의 재치있는 모습이 담겨있고, 부드러운 필기감을 갖춘 펜에는 실리콘 소재의 브라운과 샐리 피규어로 귀여움을 더했다. 

 

이번 컬래버는 1934년 프랑스 리옹에서 탄생한 역사 깊은 스테이셔너리 브랜드인 로디아와 친근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선사해온 라인프렌즈의 특별한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라인프렌즈는 소비자의 일상 속에 특별한 가치를 전하고자 영국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브롬톤(Brompton),, 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미스터마리아(mr maria),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록시땅(L’Occitane),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 글로벌 오디오 프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글로벌 서체 헬베티카(Helvetica) 등 고유의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지속해 오고 있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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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로디아 #브라운앤프렌즈로디아스페셜에디션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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