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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의 올해의 컬러 ‘바다색’ 입은 신제품

2019-05-04

이딸라 2019 올해의 색상 ‘바다색(Sea blue)' 연출 이미지(사진제공: 이딸라)

 

 

이딸라(Iittala)가 핀란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대표 글라스웨어 라인인 가르티오, 가스테헬미, 아이노 알토 컬렉션에서 새로운 컬러 '바다색(Sea blue)'을 선보인다. 

 

바다색은 이딸라가 138년의 오랜 역사에 걸쳐 개발해 온 다채로운 유리 컬러 라이브러리에서 탄생한 올해의 색상으로, 사계절 동안 변화를 거듭하는 바다의 색채를 탐구하고 반영해 대자연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리색상으로 구현했다. 

 

이딸라 2019 올해의 색상 ‘바다색(Sea blue)' 연출 이미지(사진제공: 이딸라)

 

 

청명하고 맑은 색감이 특징으로, 바다색은 피처, 텀블러, 볼, 접시 등 실용적인 이딸라의 대표 글라스웨어 컬렉션에서 볼 수 있다. 

 

가르티오는 1958년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이라 불리는 디자이너 가이 프랑크(Kaj Frank)가 디자인한 것으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오래도록 사랑 받고 있으며, 가스테헬미는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Oiva Toikka)가 1964년 핀란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유리를 압착시킬 때 생기는 방울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핀란드 디자인의 개척자로 일컬어지는 아이노 알토가 1932년에 디자인한 아이노 알토는 반복되는 간결한 물고리 모양이 감각적이다.

 

이딸라 관계자는 “핀란드 디자인을 대표하는 글라스웨어 라인에서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컬러인 바다색 제품들을 선보인다"며, “이딸라가 선정한 2019 올해의 컬러를 통해 한층 싱그러운 봄 테이블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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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색 #이딸라올해의색상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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