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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을 알리는 러쉬의 ‘터틀 젤리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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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Jungle 2018/06/07] 페이스북에 퍼가기  트위터에 퍼가기  미투데이에 퍼가기

 

터틀 젤리 밤이 물에 풀리는 모습(사진제공: 러쉬(LUSH))

터틀 젤리 밤이 물에 풀리는 모습(사진제공: 러쉬(LUSH))


 

러쉬(LUSH)가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을 맞아 ‘터틀 젤리 밤(Turtle Jelly Bomb)’을 온라인을 통해 먼저 출시한다.

 

 ‘터틀 젤리 밤’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바다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제작되었다.

제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바다거북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이는 멸종 위기종인 바다거북이 버려진 비닐을 먹이인 해파리로 착각하고 먹어 질식사하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에 제품 안에 흰색 한천(Agar)을 담아 바다거북이 삼킨 비닐을 형상화했다. 입욕제가 물에 풀리면서 나오는 흰색 물줄기는 마치 바다에 떠다니는 비닐을 연상케 한다. 

 

단순히 환경오염과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제품만이 아니다. 워터 밤이 물과 만나면 부드럽고 말랑한 젤리가 나오는데, 이는 해초에서 추출한 알긴산나트륨(Sodium Alginate)로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터틀 젤리 밤’은 오는 8일부터 러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출시일인 6월 18일부터 전국 러쉬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www.lush.co.kr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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