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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 하나 없는 특별한 쇼핑백
Lee Jean의 Never Wasted     ( 2011/3/3 )
일반 종이쇼핑백이 그냥 커피라면, 미국의 의류브랜드 Lee Jean의 쇼핑백 ‘Never Wasted’는 T.O.P다. 한 마디로 종이로 만들었다고 다 같은 친환경 쇼핑백이 아니라는 소리. 손에 들면 쇼핑백, 자르고 오리고 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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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완구기업 DEKKO TOYS
디자인에서 ‘리’자인 시대로⑦     ( 2011/2/23 )
“홍콩 사람은 돈 되는 일이 아니면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당장 돈이 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홍콩 사람의 기질을 표현한 말인데 말 때문인지는 몰라도 홍콩의 환경인식은 선진국에 비해 낮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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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리자인 산업 소개
디자인에서 ‘리’자인 시대로⑥     ( 2011/2/16 )
스페인 리자인 산업은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아직 초기 단계이며 기업이나 협회보다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홍보와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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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멋진 디자인 Lixiki
디자인에서 ‘리’자인 시대로③     ( 2011/1/25 )
회사명인 “Lixiki(리시끼)”는 포르투갈어인 “Lixo(리슈-쓰레기)”와 “Xiki(시끼-멋진)”라는 단어를 익살스럽게 합성하여 만든 이름이다. 브라질 북동부 페르낭부코 주에 위치한 이 회사는 이름에서 나타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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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100번째 결혼식
대지를 위한 바느질 이경재 대표     ( 2011/1/3 )
여기, 마흔 세 번의 결혼식을 치른 여자가 있다. 마흔 세 번도 모자라 앞으로 또 한 번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오해하지 마시라. 숱한 이 ‘결혼의 추억’들은 그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니. ‘대지를 위한 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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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와 ECONOMIC이 만나는 지점은?
LG전자의 재사용 친환경 포장 (Reusable Eco Package)     ( 2010/12/27 )
우리나라처럼 핸드폰의 수명이 짧은 나라는 흔치 않다. 유행하는 디자인과 성능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호불호가 갈리고 이는 바로 제품의 교체와 직결된다. 유독 디자인에 민감한, 감각적인 소비자들이 많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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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블랭크와 열 일곱 개의 특별한 의자
17’s seat-able     ( 2010/6/21 )
리사이클 디자인 브랜드 리블랭크(REBLANK)가 개최한 ‘스위싱 나잇 서울(Swishing Night Seoul)’ 행사에서 눈길을 끌었던 열 일곱 개의 의자. 다양한 창작 작업자들이 버려진 물건을 이용해 만든 각양각색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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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가 아프리카의 생명을 살리다!
이정우     ( 2010/6/4 )
환경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이 시대에 한 잔의 텀블러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가능케 한다. 종이컵 대신 쓰이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는데 앞장설 뿐 아니라, 아프리카에 식수를 제공하는 역할까지 해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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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디자인으로 옷 입다     ( 2010/4/16 )
공정무역(fair trade)이란, 원조가 아닌 무역을 통해 가난한 나라의 생산자들에게 노동의 대가를 공평하게 지불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정무역 활동이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날개를 달고 있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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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짐의 기록
페니캔디(PENNY CANDY) 박민지     ( 2010/2/1 )
유독 ‘환경 감수성’이 예민한 페니캔디의 디자이너 박민지는 안타까운 사라짐을 디자인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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