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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죠. 공모전에서 수상한다 하더라도 이력서에 한 줄 올리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데 삼성WA닷컴 위이노베이트 공모전은 달랐어요.  (2016-12-06)
삼성WA닷컴 WE-Innovate

 


 


“디자이너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죠. 공모전에서 수상한다 하더라도 이력서에 한 줄 올리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데 삼성WA닷컴 위이노베이트 공모전은 달랐어요. 수상에 그치지 않고 내 생각이 제품으로 만들어져 판매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확실한 기회였으니까요.” 삼성WA닷컴 위이노베이트 공모전 유선미 수상자의 소감이다.


삼성전자는 올 7월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타일의 모바일 액세서리와 웨어러블 기기 전용 온라인 샵인 삼성WA닷컴(www.samsungwa.com)을 오픈했다. 삼성WA닷컴에서 펼쳐지는 WE-Innovate(위이노베이트)는 ‘우리가 함께 혁신을 이루어낸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즉, 위이노베이트는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 상품 개발 능력이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판매망을 촘촘히 갖춘 삼성전자가 하나가 되어 함께 만들어 가는 실질적인 ‘상생의 플랫폼’인 것. 디자인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개인, 팀, 기업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모전을 통해서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작지만 유망한 업체를 통해 그 아이디어를 상품화하고, 삼성WA닷컴과 삼성전자 글로벌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과정을 지향한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다면 지금 당장 삼성WA닷컴 위이노베이트를 두드려라!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 아이디어를 내면 제품화는 물론 판매로까지 연결해 주는 독특한 방식의 『갤럭시 S7/S7 edge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이 처음으로 진행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800건 이상. 이 중 1차 전문가 심사에서 선정된 12개의 후보작 중 2차로 실사용자의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종 5점이 첫 공모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수상 크리에이터들은 제품 개발 파트너사로 참여한 제조사 '아트쉐어'와 함께 거의 4달 가까이 제작 회의, 샘플 작업, 시제품 제작과 테스트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을 경험했다. 아트쉐어와 제품 로열티 계약을 맺으면서, 저명한 작가나 작곡가, 브랜드의 전유물로만 알았던 로열티의 주인공도 됐다. 이들 제품은 최종적으로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SMAPP(Samsung Mobile Accessory Partnership Program) 인증을 통과해 삼성WA닷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 중이다.

WE-Innovate 1st 공모전 수상작들

 

비비드 트로피컬(Vivid Tropical)<br>이새봄 & 정윤정 ㅣ 대학생 <br>더운 여름날 떠오른 야자수가 모티브가 됐다. 2가지의 이색적이며 시원한 색감을 조합해 더위의 갈증을 풀어 주는 듯하다.

비비드 트로피컬(VIVID TROPICAL) 

이새봄 & 정윤정 ㅣ 대학생 

더운 여름날 떠오른 야자수가 모티브다. 2가지의 이색적이며 시원한 색감이 조합돼 더위의 갈증을 풀어 주는 듯하다.


스마트폰, 옷을 입다<br>염은진 & 유수민 ㅣ 대학생 <br>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 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br>

스마트폰, 옷을 입다 

염은진 & 유수민 ㅣ 대학생 

세 부분으로 구획, 패션 피플의 도전 정신을 표현했다. 삼각형과 사선 구도로 패션 피플의 역동성을 드러내면서도 톤온톤의 통일된 색감으로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스페이스 드림(SPACE DREAM) <br>한승범 ㅣ 대학원생 <br>소비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작품. ‘갤럭시’의 뜻처럼 점, 선, 면을 이용해 스마트한 공간,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올해의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연상시키며 힐링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

스페이스 드림(SPACE DREAM) 

한승범 ㅣ 대학원생 

소비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작품. ‘갤럭시’의 뜻처럼 점, 선, 면을 이용해 스마트한 공간,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올해의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를 연상시키며 힐링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

 
클래식 타이 <br>정재은 ㅣ 대학생 <br>갤럭시의 충성 고객인 2030 남성을 위한 선물이다. 클래식 수트에 클래식 타이로 포인트를 주듯, 전통적 패턴과 단정한 원색의 조합이 젠틀하다. 타이 패턴 매니아 여성층에게도 매력적이다.

클래식 타이 

정재은 ㅣ 대학생 

갤럭시의 충성 고객인 2030 남성을 위한 선물이다. 클래식 수트에 클래식 타이로 포인트를 주듯, 전통적 패턴과 단정한 원색의 조합이 젠틀하다. 타이 패턴 매니아 여성층에게도 매력적이다.


코리아(KOREA) 유선미 ㅣ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우리나라의 주요 명소를 멋지게 일러스트로 구현했다. 프랑스에 에펠탑이 있다면 한국엔 남산타워와 경복궁과 남대문이 있다.

코리아(KOREA) 

유선미 ㅣ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우리나라의 주요 명소를 멋지게 일러스트로 구현했다. 프랑스에 에펠탑이 있다면 한국엔 남산타워와 경복궁과 남대문이 있다.

 

WE Meet, WE Make, WE-Innovate 

삼성WA닷컴의 위이노베이트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이다. 멋진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모전을 통해서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작지만 유망한 업체를 통해 이를 상품화하고, 삼성WA닷컴과 삼성전자 글로벌 판매망을 통한 제품 판매 기회까지 제공하는 위이노베이트. 아이디어는 많지만 이를 어떻게 현실화할지 막연한 크리에이터와 디자이너에게 이보다 더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있을까 싶다.     

공모전에는 개인, 팀, 기업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전문가가 눈여겨보는 것은 창의성과 상품성. 전문가에 의해 1차 통과한 제품은 소비자 폴(Poll)과 상품 제작을 담당할 제조 컨소시엄 파트너사가 참여해 심사를 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수상자가 최종 결정되는 것. 그 후 수상자와 제조 컨소시엄이 협의와 공동 작업을 거쳐 제품 생산 과정에 착수하게 된다. 제조 과정에서도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치열한 협업을 통해 샘플을 제작하고, 샘플 수정 작업을 거쳐 시제품(Mock-up)을 내놓는다. 양자가 합의해서 로열티 계약을 맺기도 한다. 1차 공모전의 경우, 5팀의 최종 디자이너는 제조사 '아트쉐어'와 각각 로열티 계약을 체결했다.  

 

결국 ‘우리’를 돕는 일

작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WE-Innovate 제조 컨소시엄

 

 

뛰어난 제조능력이 있어도 아이디어가 없어 고민이거나 해외진출을 모색 중인 작은 기업이라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위이노베이트 제조 컨소시엄에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SMAPP 인증을 통과하면 ‘Designed for SAMSUNG’ 로고를 달고 삼성WA닷컴에서 제품을 공식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영 디자인 컴퍼니 ‘아트쉐어’는 위이노베이트 첫 번째 공모전의 제작을 맡은 작은 유망기업이다. 예술 작품을 대중이 쉽게 접하도록 폰 케이스, 파우치, 노트, 여행가방(luggage) 등의 크고 작은 디자인 소품으로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편집샵에서 판매 중이다. ‘크리에이터의 재능을 세상과 공유하고 알리자’라는 아트쉐어의 회사철학이 위이노베이트 플랫폼을 통해 날개를 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공모전 당선작을 실제 제품 생산으로 이끌어 낸 아트쉐어는 분명 첫 위이노베이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인공 중 하나다.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혁신의 플랫폼을 꿈꾸다 

삼성전자 김병주 상무

 

 

삼성전자의 액세서리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병주 상무는 스마트폰과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 액세서리의 성장을 위해서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협력에 문이 활짝 열려 있어야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삼성 혼자 제품을 만들고 판매해서는 더 좋은 아이디어와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없다. 내부의 한계를 뛰어넘어 외부의 아이디어와 소통하고, 외부 역량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때 고객에게 더 매력적인 제품을 선사할 수 있다. 결국 삼성은 물론 고객, 외부 협력자들이 모두 혜택을 보는 진정한 상생의 구조가 완성되는 것이다.”

 

김 상무는 이미 중소기업 공모전 ‘WEnnovation(위노베이션)’을 통해 소규모의 중소기업, 스타트업들의 미완된 아이디어를 멘토링하고,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탄생시켜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6’ 무대에 올리며 상생의 힘을 확인했다. 그는 더 많은 크리에이터와 중소 협력업체들이 위이노베이트 플랫폼 상에서 긴밀히 협업함으로써, 더 많은 제품들이 삼성WA닷컴에서 판매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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