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홈 | 매거진정글 | UCC정글 | PLAY정글 | SITE갤러리 | 디자인북 | 공모전 | 전시행사 캠퍼스정글
정글홈 정글매거진 홈
스페셜 디자인담론 포커스앤리뷰 이슈앤칼럼 피플 DStudio 월드 디자인나우 오픈리포터
프로덕트 그래픽 브랜드 디지털미디어 스페이스 아트앤패션 북리뷰 지금업계는 B캐스트
개인 기업    
   
포커스
리뷰
기업 뉴스 관리
대한민국 길을 알리는 17..

Help
문의함 | FAQ | 서비스안내


페이스북에 퍼가기  트위터에 퍼가기   기사프린트하기  URL복사하기
아이들은 순수한만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창조적인 아티스트다. ‘꼬마 크리에이터’들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유니크한 패션소품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오운유가 특별한 전시 (2018-04-30)
전직 디자이너 맘들과 주니어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전시

 


 

아이들은 순수한만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창조적인 아티스트다. ‘꼬마 크리에이터’들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유니크한 패션소품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오운유가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삼청동 하티스트에서 열리는 ‘아이mom대로’ 전시전경

삼청동 하티스트에서 열리는 ‘아이mom대로’ 전시전경

 

아이들의 그림으로 디자인한 티셔츠, 스카프, 가방 등의 제품들

아이들의 그림으로 디자인한 티셔츠, 스카프, 가방 등의 제품들

 

 

7명의 전직 디자이너 엄마들과 그들의 주니어 아티스트 11인의 콜라보 프로젝트 ‘아이mom대로’전이 삼청동 하티스트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운유의 대표 안지혜 수석 디자이너가 우연히 함께 디자인을 하던 동료 2세들의 작품을 보다가 함께 전시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지금은 엄마가 된 안지혜 대표의 동료들은 전직 캐릭터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200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었다. 

 

전시의 준비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다. 그때부터 나누었던 수많은 이야기들과 아이들이 그린 개성있는 그림은 엄마 작가들의 손을 통해 재미있는 스토리와 작품으로 태어났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드로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드로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

 

아이들의 그림이 엄마의 바느질과 만나 인형이 되고 티셔츠가 됐다.

아이들의 그림이 엄마의 바느질과 만나 인형이 되고 티셔츠가 됐다.

 

 

전시장에는 때묻지 않은 천진한 아이들의 그림들이 작품이 되어 설치되어 있다. 아이들의 그림은 엄마의 손바느질과 만나 인형이 되기도 하고, 그래픽 작업으로 패턴이 돼 쿠션이나 가방으로 완성되기도 했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전시장에는 버려지는 업사이클링 원단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과 직접 가방을 꾸미거나 색색의 가죽을 이어 팔찌나 헤어핀 등을 만들 수 있는 무료 및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으며, 소정의 유료 체험비는 전액 세이브더 칠드런에 기부된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5월 9일까지 열린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저작권자 ⓒ 디자인정글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등에 게재시, 디자인정글의 승인 후 해당 기사의 링크를 표시해야 합니다.
상업적 용도(법인 및 단체 블로그, SNS 등 포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위에 명시된 가이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타 기사 게재에 관하여 정글 관리자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필자에 의해 작성된 기고문의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 구 댓글 확인


디자인정글㈜ |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101(도원빌딩 5층) | Tel 02-2143-5800 | Fax 02-585-6001 | 잡정글 02-2143-5858
대표이사 : 황문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명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주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247 | 등록일/발행일 : 2010년 5월 28일 | 제호 : jungle(정글) | 발행인/편집인 : 황문상
사업자등록번호 119-86-1516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2-서울강남-03289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320140043
Copyright Design Jungle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