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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개강 시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더 신선한 스타일이 필요하다. 어떤 룩을 입을지 아직 감을 못 잡았다면 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할 것!  (2018-02-23)
개강이 두렵지 않은 신학기 스타일링 지침서

 

 

 


 

코 앞으로 다가온 개강 시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더 신선한 스타일이 필요하다. 어떤 룩을 입을지 아직 감을 못 잡았다면 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할 것! 무신사 신학기 스타일링과 함께라면 상큼하고 훈훈한 봄의 시작을 알릴 수 있을 것이다.

 


 

편안한 후디와 스웨트 팬츠를 매치한 룩에 아우터로 셔츠를 걸치는 건 어떨까? 산뜻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체크 패턴의 셔츠를 선택한다면 스프링 룩으로도 손색 없다. 편안한 핏감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작년부터 이어진 레트로 스타일의 인기는 올해도 쭉 계속될 전망. 복고적인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풀오버 재킷과 플리스 팬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스포츠 룩을 즐겨볼 것. 편한 운동복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봄엔 밝고 부드러운 컬러감의 아이템을 입는 게 암묵적인 약속! 비비드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한 층 톤 다운된 컬러를 고르자. 카키, 베이지, 딥블루 등의 컬러들을 자유롭게 매치하면 세련된 스타일은 자연스레 완성된다.

 


 

센스 넘치는 스타일, 어렵게 느껴진다고? 간격이 넓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카키 코튼 팬츠에 화이트 워크 셔츠를 아우터로 매치할 것. 심플한 아이템들의 조합이지만 누구보다 멋스러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스트리트 무드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후디는 블랙 스웨트 팬츠, 비니와 함께 올 블랙 룩으로 즐기자. 여유로운 핏과 멋스러운 분위기로 모든 시선을 압도할 테니까. 유니크한 스니커즈를 더해 ‘킬링 포인트’를 만드는 것도 좋다.

 


 

가벼운 소재와 루즈한 핏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코트는 스타일리한 분위기를 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너로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체크셔츠를 레이어드 하고 코튼 팬츠와 스니커즈로 무심한 느낌을 더하자.

 


 

블랙보다 캐주얼 하면서도 깔끔한 무드의 네이비 컬러. 군더더기 없는 핏의 네이비 블루종은 화이트 팬츠와 매치하자.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티셔츠까지 더해주면 은근한 멋이 느껴지는 아메리칸 캐주얼 룩이 탄생한다.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의 트러커 재킷과 네이비 치노 팬츠에는 이너를 컬러감 있는 것으로 골라볼 것. 새싹처럼 상큼한 색감의 체크 셔츠만 더해도 새로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올 봄엔 다양한 컬러감의 이너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유니크한 체크 재킷에 이너와 팬츠를 심플하게 매치한다.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스니커즈에 힘을 줄 것. 과감한 애시드 핑크 컬러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면 더 이상 평범한 캐주얼 룩이 아닐 것이다.

 


 

부드러운 핏의 카디건은 훈남의 필수 아이템! 심플한 무지 티셔츠와 루즈한 체크 팬츠에 비비드한 블루 니트 카디건을 더해 귀엽게 연출하자. 무엇보다 편안한 실루엣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에디터_ 한보현

포토그래퍼_ 김범수

모델_ 이영훈

헤어&메이크업_ 유미진

어시스턴트_ 이여름

디자이너_ 구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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