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홈 | 매거진정글 | UCC정글 | PLAY정글 | SITE갤러리 | 디자인북 | 공모전 | 전시행사 캠퍼스정글
정글홈 정글매거진 홈
스페셜 디자인담론 포커스앤리뷰 이슈앤칼럼 피플 DStudio 월드 디자인나우 오픈리포터
프로덕트 그래픽 브랜드 디지털미디어 스페이스 아트앤패션 북리뷰 지금업계는 B캐스트
개인 기업    
   
건축디자인 이야기
공간이야기
환경디자인
공공디자인
기업 뉴스 관리
1950년대 미곡창고가 공예..

Help
문의함 | FAQ | 서비스안내


페이스북에 퍼가기  트위터에 퍼가기   기사프린트하기  URL복사하기
휴양 전문 여행사 클럽 메드는 이국적이고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세계 각국 휴양지 속 휴가촌과 리조트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2017-10-13) 
언더워터 오피스

 

 

 

휴양 전문 여행사 클럽 메드는 이국적이고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세계 각국 휴양지 속 휴가촌과 리조트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상해에 개설하는 지점은 젊고 신선한 회사 분위기를 드러내야 한다는 클럽 메드의 분명한 의견에 따라 디자이너는 방학과 휴가를 떠올리는 디자인과 햇볕이 내리쬐는 바닷가에 도착했을 때의 설렘을 표현하기로 했다. 특별히 강조해야 했던 두 장소 중 하나는 방문객이 들어섰을 때 좋은 인상을 줄 로비였고, 다른 하나는 여러 직원이 사용할 탕비실로, 비공식 모임과 팀 조직 활동이 가능한 장소다. 

 

 

 


 

지중해에서 즐기는 휴일을 생각하며 수영장으로 설계한 로비는 방문객이 물속에 빠진다는 설정이다. 이러한 연출을 위해 진한 파란색 파이프를 머리 위로 매달았고, 고리 모양으로 둘러서 로비 안에 소공간을 구획했다. 바닥에는 파이프 형태를 그대로 그려넣어 공간이 확실히 구분된다. 로비는 실제로 나뉘어 있지만 여러 기능을 수용하고, 각 고리 안 영역은 안내대나 회의실, 대기실, 가벼운 모임 장소 등으로 사용된다. 

 


 

탕비실은 활동이 다양하게 일어날 것을 고려해 최대한 기능적으로 만들었다.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형태의 노란 부엌은 이곳에 주요 특징이기도 하면서 요리나 음식 보관, 커피 제조와 같이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해결할 때 사용한다. 그 옆으로 공간 끝에 있는 나무 계단식 좌석은 단체 활동이나 공식 발표가 열릴 때 모이는 곳이다. 

 

 


 

사원과 상사 사이의 관계 증진을 목표로 개방형 사무실에 맞춰 설계한 사무공간에는 업무 효율을 생각해서 대형 공용 책상과 유리 벽으로 싸인 개별 사무실을 배치했다. 유리를 통해 시야가 확보되고 자연광이 구석까지 들어오며, 매달아 놓은 화분 또한 부드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된다. 개방형 사무실용으로 특별 제작한 가구는 팀별 브리핑이나 간단한 워크숍, 또는 비공식 모임 같이 작은 활동에 적합한 형태여서 직원들이 교류하기에 좋다. 

 


 

Design : 자비에 곤잘레스, 마르샬 에르난데스, 디에고 푸에르테스 (Javier Gonzalez, Marcial Hernandez, Diego Fuertes) / 100아키텍츠 (100architects)

Product design : 디에고 푸에르테스 (Diego Fuertes)

Client : 클럽 메드 (Club Med)

Location : 중국

Built area : 1,450m²

Completion : March 2017

Photographer : 아메이 칸달가온카르 (Amey Kandalgaonkar)

 

 

글 제공_ 100아키텍츠

 


 


  
bob광고
<저작권자 ⓒ 디자인정글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등에 게재시, 디자인정글의 승인 후 해당 기사의 링크를 표시해야 합니다.
상업적 용도(법인 및 단체 블로그, SNS 등 포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위에 명시된 가이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타 기사 게재에 관하여 정글 관리자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필자에 의해 작성된 기고문의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 구 댓글 확인


디자인정글㈜ |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94(남양빌딩 2층) | Tel 02-2143-5800 | Fax 02-585-6001 | 잡정글 02-2143-5858
대표이사 : 황문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명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주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247 | 등록일/발행일 : 2010년 5월 28일 | 제호 : jungle(정글) | 발행인/편집인 : 황문상
사업자등록번호 119-86-1516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2-서울강남-03289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320140043
Copyright Design Jungle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