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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미술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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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뉴욕의 뒤를 이은 첫 번째 거리미술 레스토랑이 암스테르담 렘브란트 광장에 ‘옥문’을 열었다. 단어‘ 바제스’는 네덜란드 은어로 ‘감옥’을 뜻하지만, 본래 이디시어로는 ‘집’ (2017-06-28) 
드 바제스

 


 

홍콩과 뉴욕의 뒤를 이은 첫 번째 거리미술 레스토랑이 암스테르담 렘브란트 광장에 ‘옥문’을 열었다. 단어 ‘바제스’는 네덜란드 은어로 ‘감옥’을 뜻하지만, 본래 이디시어로는 ‘집’을 의미한다. 

 


 

이 독특한 집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예술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 예술가는 레스토랑의 육중한 벽을 자신의 캔버스로 삼았고, 그들 중 더 런던 폴리스, 디*페이스, 벤 아이네, 레이저 3.14는 한시적으로 <드 바제스>에 감금되기를 자처했다. 이들 모두는 국제 미술 갤러리와 거리 예술계에서 잘 알려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또한, 브룸 & 바로쥬와의 협업을 통해 <드 바제스>는 암스테르담‘ 현대 도시 예술’의 장으로서 유명 및 신진 거리 예술가를 초청해 다양한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밤이 되면 바 & 레스토랑 <드 바제스>는 칵테일, 수제 맥주, 간단한 먹거리와 더불어 다양한 DJ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Design: 스벤 토어링, 마티아스 카니스 (Sven Toering, Matthijs Kanis)

Art: 올리비에 바로쥬 (Olivier Varossieau)

Client: 드 바제스 (De Bajes)

Location: 네덜란드

Built area: 487m²

Completion: 2017년 2월

Photographer: 피터 바스 (Peter Baas)

 

글 제공_ 드 바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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