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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반트36.5’에서 36.5는 온도를 뜻한다.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온도를 나타내는 숫자36.5를 브랜드 네임에 집어 넣은 반트36.5는 순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화 (2017-04-20)
피부의 온도를 연구하는 화장품

 


 

화장품 브랜드 ‘반트36.5’에서 36.5는 온도를 뜻한다.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온도를 나타내는 숫자36.5를 브랜드 네임에 집어 넣은 반트36.5는 순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을 만든다.

 

<반트36.5 비타 맥스 써리>

<반트36.5 비타 맥스 써리>

 

 

네덜란드 화학자 VANT+피부 최적 온도 36.5도

반트36.5는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제조회사의 노하우를 살려 2010년 탄생한 브랜드다. 제1회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네덜란드 화학자인 VANT HOFF의 삼투압 이론과 피부의 최적 온도인 36.5도가 결합하여 브랜드 네임이 만들어졌다. 브랜드 네임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전문적인 치료 기능이 있는 제품이 많다. 실제로 사내 피부 전문 연구소에서는 과학적인 테스트를 거쳐 피부에 순하지만 품질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문적인 느낌의 심플한 디자인

반트36.5는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타이포의 공간 배치를 이용한 심플한 디자인을 메인 콘셉트로 제품을 디자인한다. 물론 제품 라인에 따라 핑크, 레드 등의 컬러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너무 화려해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는 디자인은 자제하려고 한다. 용기 또한 화려하고 독특한 것보다는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반트36.5가 추구하는 제품은 우수한 품질력이 기반이 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반트36.5 글로우 미스트>

<반트36.5 글로우 미스트>. 타이포의 공간 배치를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반트36.5 에스피 세라마이드 리커버리 크림>

<반트36.5 에스피 세라마이드 리커버리 크림>

 

<반트36.5 에스피 세라마이드 리커버리 크림> 종이 박스

<반트36.5 에스피 세라마이드 리커버리 크림>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에서부터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반트36.5 슈퍼 플라워 밸런싱 토너>

<반트36.5 슈퍼 플라워 밸런싱 토너>

 

 

<반트36.5 슈퍼 플라워 밸런싱 토너> 종이 박스

<반트36.5 슈퍼 플라워 밸런싱 토너> 패키지

 

 

디자인만 하지 않는 디자인팀

반트36.5에서 디자인은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단순히 제품의 용기나 패키지 같은 물리적인 개념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제품의 제형, 향까지 모두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설계한다. 그래서 반트36.5의 디자인팀은 디자인만 하지 않는다. 제품명을 포함한 패키지에 들어가는 텍스트를 직접 작성한다. 사내 연구원들과의 끊임없는 회의를 바탕으로, 어떤 성분을 강조할지, 컬러 방향은 어떻게 할지를 대략적으로 정한 후 디자인을 완성한다. 

 

<반트36.5 베이비 선 쿠션>

<반트36.5 베이비 선 쿠션>. 파스텔 핑크 컬러로 아기 피부를 위한 순한 선 쿠션임을 표현했다.

 

<반트36.5 에센스 스킨 파운데이션 팩트>

<반트36.5 에센스 스킨 파운데이션 팩트>. 프리미엄 라인임을 강조하기 위해 블랙과 골드 컬러를 사용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것

최근 많은 화장품 브랜드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결국 오래도록 기억되는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반트36.5 역시 마찬가지다. 앞으로 새로운 컬러를 추가하기도, 약간의 리뉴얼을 진행하기도 하겠지만,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 즉 ‘연구에 기반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와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 등은 유지하고자 한다.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색깔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에디터_ 추은희(ehchu@jungle.co.kr)

자료 및 취재 협조_ 반트 마케팅팀 이장석 팀장, 디자인팀 최수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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