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홈 | 매거진정글 | UCC정글 | PLAY정글 | SITE갤러리 | 디자인북 | 공모전 | 전시행사 캠퍼스정글
정글홈 정글매거진 홈
스페셜 디자인담론 포커스앤리뷰 이슈앤칼럼 피플 DStudio 월드 디자인나우 오픈리포터
프로덕트 그래픽 브랜드 디지털미디어 스페이스 아트앤패션 북리뷰 지금업계는 B캐스트
개인 기업    
   
UX & GUI
애니메이션 & CG스토리
웹리포트
Tool & Tip
기업 뉴스 관리
삼성전자 세미나 개최, ‘..

Help
문의함 | FAQ | 서비스안내


페이스북에 퍼가기  트위터에 퍼가기   기사프린트하기  URL복사하기
당신도, 나도,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는 시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이 업그레이드되었다. (2017-03-13) 
스마트폰으로 멋진 사진을 찍는 방법

 

 

당신도, 나도,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는 시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스마트폰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 바로 사진이다. 애플, 삼성, LG, 화웨이 등 수많은 회사가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자랑하는 것이 ‘몇백만 화소다, 셀카 기능이 향상되었다’라는 말로 표현되는 카메라의 높은 사양이다. 그만큼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스마트폰 카메라가 제아무리 DSLR만큼 기능이 좋아졌다고 한들, 한계는 있다. 그래서 사용자는 다양한 카메라 앱으로 이를 보완한다.

‘라이트룸 모바일(Lightroom Mobile)’은 어도비 프로그램 중 하나인 ‘라이트룸’의 모바일 버전으로, 스마트 기기에서 손쉽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게다가 PC와 연동 시 라이트룸은 물론이고, 포토샵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런 라이트룸이 최근 ‘로우 HDR 캡처 모드(Raw HDR Capture Mode)’를 포함하여 기능이 업데이트되었다.

로우 HDR 캡처 모드를 사용하면,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에서만 가능했던 다이내믹 레인지(Dynamic Range)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쉽게 설명하자면, 라이트룸이 사진의 풍경을 자동으로 스캔하여 정확한 노출 범위를 결정하고, 각 다른 톤의 사진 파일을 저장하는 것이다.

사진은 노출이 중요하다. 그래서 사진가들은 피사체를 각자 다른 조도에서 촬영한 뒤, 사진을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에서 합치는 작업을 해왔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스마트기기에서 이 과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가장 정확한 노출 값을 가진 사진이 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앱에서 바로 보정 및 수정 작업도 가능하다.

로우 HDR 캡처 모드는 사진의 노출을 자동으로 스캔하고, 각 다른 3장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정보를 합쳐 적정 노출을 가진 1장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로우 HDR 캡처 모드는 사진의 노출을 자동으로 스캔하고, 각 다른 3장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정보를 합쳐 적정 노출을 가진 1장의 이미지를 생성한다.


로우 HDR 캡처 모드가 적용된 사진 이미지들. 굳이 어렵게 노출 보정을 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손을 거친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로우 HDR 캡처 모드가 적용된 사진 이미지들. 굳이 어렵게 노출 보정을 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손을 거친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인에게는 로우 HDR 캡처 모드와 같은 고기능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 포토샵과 같이 정밀한 사진 보정이 가능하고, 큰 노력 없이도 전문가처럼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어도비 라이트룸 모바일은 구미가 당기는 앱이다. 게다가, 무료라니! 올 봄, 기억에 남을만한 사진 한 장 정도는 남길 수 있겠다.


에디터_ 허영은(yeheo@jungle.co.kr)
자료제공_ 어도비 코리아(www.adobe.com/kr)

  
<저작권자 ⓒ 디자인정글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등에 게재시, 디자인정글의 승인 후 해당 기사의 링크를 표시해야 합니다.
상업적 용도(법인 및 단체 블로그, SNS 등 포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위에 명시된 가이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타 기사 게재에 관하여 정글 관리자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필자에 의해 작성된 기고문의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 구 댓글 확인


디자인정글㈜ |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94(남양빌딩 2층) | Tel 02-2143-5800 | Fax 02-585-6001 | 잡정글 02-2143-5858
대표이사 : 황문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명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주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247 | 등록일/발행일 : 2010년 5월 28일 | 제호 : jungle(정글) | 발행인/편집인 : 황문상
사업자등록번호 119-86-1516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2-서울강남-03289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320140043
Copyright Design Jungle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