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홈 | 매거진정글 | UCC정글 | PLAY정글 | SITE갤러리 | 디자인북 | 공모전 | 전시행사 캠퍼스정글
정글홈 정글매거진 홈
스페셜 디자인담론 포커스앤리뷰 이슈앤칼럼 피플 DStudio 월드 디자인나우 오픈리포터
프로덕트 그래픽 브랜드 디지털미디어 스페이스 아트앤패션 북리뷰 지금업계는 B캐스트
개인 기업    
   
건축디자인 이야기
공간이야기
환경디자인
공공디자인
기업 뉴스 관리
KES 2017에서 혁신제품 대..

Help
문의함 | FAQ | 서비스안내


페이스북에 퍼가기  트위터에 퍼가기   기사프린트하기  URL복사하기
여러 연구에 따르면 공동 작업 현상은 도시 생활 양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한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의 수가 많아지고 다양해지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주고받을 (2016-12-21) 
코워킹 유토픽_어스 콘도 데 카살

 


 

여러 연구에 따르면 공동 작업 현상은 도시 생활 양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한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의 수가 많아지고 다양해지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가 대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창의적 신생 기업 유토픽_어스의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뉴욕과 도쿄, 두 도시에 대한 느낌과 기억을 섞는 것이 작업의 목표였으며, 동시에 디자이너는 공간의 연결과 예상치 못한 장치를 통해 디자인과 사용자 사이의 관계에 집중했다. 이 두 도시는 모두가 가보고 싶어하고, 몇 번을 다녀왔을지라도 또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여전히 뉴욕은 많은 사람이 성공을 꿈꾸며 찾는 열린 도시의 상징으로 꼽히며, 도쿄는 최신 기술과 전통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기억된다. 이것이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이들이 찾는 기회로 가득한 <코워킹 유토픽_어스 콘도 데 카살>이 마련된 이유이다. 

 

 

 

 

 

요즘 밀레니얼 세대를 보면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과 공유 개념의 장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그런 그들이 다시 한번 마드리드를 변화시킨다. 이곳은 야심 찬 계획으로 마련되어 마드리드를 창의적 기업의 중심지로 바꾸고자 하는 현세대를 위해 기업 내에 마련된 협업 공간이다. 디자이너는 그들의 지원자로서 다른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면서 위치를 기억할 수 있는 유용한 장치를 마련하고자 공업적이거나 현대적인 가구를 개조 및 변형하는 작업을 거쳤고, 여러 색상의 다양한 직물, 세라믹, 색지를 활용했다. 사용자를 고취시키기 위해 디자이너는 그들을 둘러싼 모든 것이 기대 이상의 결과로 달라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Design:이자스쿤 친칠라 아키텍츠 (Izaskun Chinchilla Architects)

Design team:아드리아나 카베요, 알레한드로 에스팔라가스, 기예르모 산체스, 헤수스 발레, 크리스티나 트라바 (Adriana Cabello, Alejandro Espallargas, Guillermo Sanchez, Jesus Valer, Cristina Traba)

Client:유토픽_어스

Location:스페인

Built area:900㎡

Completion:2015년 6월

Photographer:미구엘 데 구즈만 / 이마겐 서블리미날 (Miguel de Guzman / Imagen Subliminal) 

 

_ 이자스쿤 친칠라 아키텍츠 

 

 


 


  
bob광고
<저작권자 ⓒ 디자인정글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등에 게재시, 디자인정글의 승인 후 해당 기사의 링크를 표시해야 합니다.
상업적 용도(법인 및 단체 블로그, SNS 등 포함)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위에 명시된 가이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타 기사 게재에 관하여 정글 관리자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필자에 의해 작성된 기고문의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 구 댓글 확인


디자인정글㈜ |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94(남양빌딩 2층) | Tel 02-2143-5800 | Fax 02-585-6001 | 잡정글 02-2143-5858
대표이사 : 황문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신명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주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247 | 등록일/발행일 : 2010년 5월 28일 | 제호 : jungle(정글) | 발행인/편집인 : 황문상
사업자등록번호 119-86-15169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2-서울강남-03289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320140043
Copyright Design Jungle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