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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테크놀로지, 밴드를 탄생시키다
Divine Fits    ( 2012/12/21 )
Divine Fits는 각기 다른 곳에서 음악을 하던 멤버들이 모여 만든 밴드다. 서로의 음악을 들으면서, 진짜 노래에 대한 열망을 느꼈던 그들은 음악을 하는 믿음직한 동료에서 같은 밴드의 일원이 되었다. 새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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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운명을 걸다
Philippe Zdar    ( 2012/12/13 )
자신이 원하는 일을 단숨에 찾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흔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다 운명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그 일에 자신의 인생을 모두 걸어도 좋을 가능성과 희망을 품게 된다. Philippe Zdar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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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와 예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능성
Zach Lieberman    ( 2012/12/6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아티스트라고 하면 다락방에 갇혀 자신만의 세계를 그리거나, 사회에 맞서 싸우는 이미지를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동의할 수 없어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작업할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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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기억하는 방법
태싯그룹(Tacit Group)    ( 2012/11/29 )
우리는 어두운 공연장 안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기대하며, 보이는 모든 것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시각과 청각 아니 몸에 있는 모든 감각을 이용해 그것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기대하는 것이다. 서서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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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수놓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목소리
Rafael Lozano-Hemmer ‘Open Air’    ( 2012/11/23 )
밤하늘을 캔버스 삼아 수십 개의 빛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빛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필라델피아 벤자민 프랭클린 공원에서 진행된 “Open Air” 프로젝트는 밤하늘과 공원을 배경으로 사람들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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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맷 파이크(Matt Pyke)    ( 2012/11/19 )
숲 속에 있던 돌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돌은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바꿔나간다. 맷 파이크(Matt Pyke)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디지털 아티스트이다. 이 때문에 그의 작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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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곧 음악이다
뮤지션 Dead J    ( 2012/11/8 )
자신이 원하는 무대를 완성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Dead J는 음악과 비주얼을 결합해 사람들에게 그의 음악을 이해시키고, 즐길 수 있게 한다. 그는 무대를 하나의 캔버스로 보고, 아티스트가 마치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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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으로 통하는 비주얼 캔버스
Yeasayer + Casey Reas    ( 2012/11/1 )
밴드의 공연은 음악을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컬과 밴드의 조화, 공연장의 분위기, 관객들의 반응을 즐기는 것이다. 밴드 Yeasayer의 공연에서는 무대 디자인과 비주얼 아트가 더해졌다. 밴드 공연에서는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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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비주얼과 감각의 세계를 창조하다
Andrew Huang    ( 2012/10/26 )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테크놀로지는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감독인 앤드류 후앙 (Andrew Huang)은 자신의 작업을 위해 미술을 공부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하나의 테크놀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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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끌어내는 만남
미디어 아티스트 양민하    ( 2012/10/19 )
우리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이해하고, 파악한다. 하지만 때로는 그 대화 자체에서 의미를 찾는 경우도 있다. 양민하의 작업과 대화하는 관객들은 종종 그의 이미지를 다르게 해석하기도 하지만, 그는 의외로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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