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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는 새로운 캔버스
크리스 하울렛(Chris Howlett) ‘Metropolis: Part I - III’    ( 2014/7/17 )
우리가 흔히 종합 예술이라고 부르는 영화의 경우 각 장르의 특성을 흡수해 새로운 미디어의 힘으로 그 결과물을 증폭, 발전시킨 예술 장르입니다.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가장 대중적인 예술 장르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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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유니버설 스튜디오, 서울    ( 2014/7/8 )
올 들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157만명을 넘어서며 우리나라의 인구분포도 이제 점점 글로벌화 되고 있다. 매년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가 점차 증가하면서, 자연스레 국내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영역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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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고민을 공유하는 한 인간의 역작들
장샤오강 국내 첫 개인전, ‘Memory+ing’    ( 2014/6/27 )
빛 바랜 가족사진에서 영감을 얻은 대가족 시리즈는 장샤오강의 이름 석자를 알린 그의 대표작이다. 세계미술시장이 노다지로 꼽혔던 중국에 집중했던 시기, 장샤오강은 전세계에서 주목해 스타반열에 오른 중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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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
만화가 박흥용 개인전    ( 2014/6/13 )
박흥용은 만화의 미학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대표적인 작가주의 만화가로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8월 3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리는 그의 개인전 ‘펜 아래 운율, 길 위의 서사’ 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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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걷듯, 책을 읽듯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의 공간과 전시    ( 2014/6/12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모더니즘 건축의 마지막 거장이라고 불리는 포르투갈의 건축가 ‘알바루 시자(á lvaro siza)’가 디자인 하였고, 자연광과 곡면을 통해 구획 된 전시공간과 북앤아트숍, 카페는 건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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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경험’하는 길
art+com의 'symphonie cin&eacute tique'    ( 2014/5/21 )
예술을 경험한다는 건 무엇일까요. 단편적으론 전시장을 찾거나 공연장에서 음악을 듣는 것은 물론 집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것을 모두 포함하겠죠. 다시 말해 물리적인 움직임을 동반한 '행위' 그 자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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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다
'낯선 공간, 낯선 풍경' 展    ( 2014/5/20 )
63 스카이아트 미술관은 63빌딩 내 60층에 위치한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미술관 중 하나일 것이다. 이곳은 미술 작품 못지 않게, 서울의 다양한 풍경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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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젊은 작가들의 ‘현재’
이탈리아 젊은 작가 전    ( 2014/5/16 )
'모던하다’의 의미는 더 이상 과거와 미래를 구분하거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모던이란 무엇일까.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이 시대 모던의 의미가 무엇이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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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술과 만나는 법
커먼센터의 공간과 개관 전시 ‘오늘의 살롱’    ( 2014/5/13 )
동시대 현대 미술을 우리는 어디에서 만나고 있을까. 난해한 언어로 쓰인 글이나 전시장 안에서 그 답을 찾을 수도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우리의 삶과 예술의 거리감을 좁힐 수 없다. 커먼센터는 일상의 공간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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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의 낭만과 예술
오르세미술관 전    ( 2014/5/9 )
인상주의라는 화풍이 유행했던 당시, 파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소장한 오르세미술관이 다시 한국을 찾았다. 지난 5월 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을 연 ‘근대 도시 파리의 삶과 예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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