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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낙오자, 삶의 승자 빈센트 반 고흐 ②
그림 읽어주는 남자    ( 2011/1/18 )
프랑스 혁명이라는 노동자의 대혁명을 숙주로 삼아 자랐던 아카데미 양식의 회화가 오히려 장엄한 양식을 띄우는 반면에, 그에 대한 반동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것이 바로 노동자의 묘사였다는 사실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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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낙오자, 삶의 승자 빈센트 반 고흐 ①
그림 읽어주는 남자    ( 2011/1/11 )
1890년 7월 29일의 맑은 날, 벌판 한 복판에서 사내는 방아쇠를 당겼다. 쇠뭉치로 맞은 것처럼 둔중한 충격이 가슴에서 퍼져나가 사내를 격렬하게 밀어붙였고,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왼발을 뒤로 디뎌 몸을 지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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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토종 캐릭터 5형제, 해외로 간다
유후와 친구들, 캐니멀, 드림킥스, 뚱, 깜부    ( 2011/1/7 )
미국의 미키마우스, 일본의 헬로키티와 같은 캐릭터가 연간 벌어들이는 돈은 약 10조원에 달한다. 이제 캐릭터 산업은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 게임, 상품 등에 활용함으로써 고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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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힘들 때, 토닥토닥
토닥토닥 그림편지    ( 2011/1/4 )
힘들고 지칠 때 누군가 건네주는 ‘토닥토닥’은 마음을 가만히 위로한다. 말없이 그저 건네는 ‘토닥토닥’에는 열 마디 말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그냥 그렇게 위축됐던 마음이 조금 풀리는 것 같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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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토끼처럼 껑충
‘토끼’ 아티스트    ( 2011/1/4 )
2011년은 신묘년. 드디어 토끼해가 시작됐다. 토끼해의 시작과 함께 토끼처럼 껑충 뛰어오르며 한해를 보내라는 덕담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 토끼처럼 높이 멀리 껑충 뛰어보자. 일이든 가정이든, 모든 하는 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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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달력 본 적 있어?
2011년 톡톡 튀는 달력 디자인    ( 2011/1/4 )
시간이 가는 것이 늘 아깝기만 할까? 가는 시간은 아깝지만 가는 시간을 체크하는 시간은 보람차다. 한 장 한 장 찢어내는 할머니 방의 달력이 주는 재미가 그렇고, 하루 하루 지워나가는 군대에서의 달력이 주는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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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인간을 보다
미술관 속 환상동물원    ( 2010/12/30 )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는? 개나 고양이처럼 가까운 관계로 살아가면서 서로 상생관계를 맺는 동물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자연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일부의 동물들을 모아 관찰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곳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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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 친구 인형
2010 Seoul Doll Fair    ( 2010/12/24 )
인형은 인간이 가장 어릴 때 접하게 되는 장난감이자 아동기를 함께 하는 친구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인형과의 거리는 멀지 않다. 장식품으로, 취미생활로 만나게 되는 인형은 우리와 매우 가까운 존재다. 인형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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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을 쪼개어 써나간 일기_신동민의 똥까페
그림 읽어주는 남자    ( 2010/12/24 )
새천년이 밝아오기 이전, 프랑스 어느 중부도시를 얼쩡거리다가 재미있는 것을 본 일이 있었다. 그날은 장날이었고 전국적인 여름 세일기간이었는데 남대문 시장에서 흔히 보던 식의, 높이 1미터 가량의 목조 좌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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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집
아티스트 김덕기    ( 2010/12/23 )
각박하고 냉정한 세상 속에서 가장 따뜻한 곳은 ‘집’이다.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라는 노래가사도 있지 않은가. 그 어떤 장소보다 내 집이 가장 따뜻하다는 것에는 그 어느 누구도 반대표를 던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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